성주군 재향군인회(회장:김진용)는 11. 10(목) 11:00 성주문화예술회관 3층소강당에서 임실군 재향군인회와 100여명이 모여『제19회 영·호남 국민화합 교류 행사』를 실시했다.
김진용 성주군재항군인회장은 “임실군 재향군인회(회장:김대영)의 성주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튼튼한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양군의 재향군인회원들이 화합하고 단결하는 모습을 통해 우호적인 관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자.”며 환영사를 대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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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대영 임실군재향군인회장은 “성주군 재향군인회의 환영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늘의 만남이 영호남의 결속을 다지고 재향군인회가 상호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답사를 전했다.
김항곤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임실군 재향군인회원들의 방문을 환영하며 임실군과 성주군 재향군인회의 탄탄한 결속력으로 20여년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교류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임실군과 성주군의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호 교류에 동참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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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양군 회원들간 꽃다발과 특산품교환등 기념행사 후 칠곡군 호국평화기념관 견학순으로 진행되었으며, 1996년부터 매년 성주군과 임실군 재향군인회가 상호방문의 형식으로 매년 추진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