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3회 포항합창제 ‘성황’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6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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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포항합창제가 9일 오후 7시30분 기쁨의교회 브니엘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포항합창제는에는 포항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 포항카리스여성합창단, 라우다떼합창단, 통일여성합창단, 조이풀싱어즈, 포항CBS여성합창단, 포항사랑의부부합창단, 포항YWCA합창단, 기쁨의교회 연합합창단 등 10개 합창단이 출연, 기량을 선보였다.
포항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은 ‘놀라운 은혜 & 할렐루야’를 불렀고 통일여성합창단은 ‘통일민요 메들리’를 합창했다.
포항CBS여성합창단은 ‘아름다운 세상’을 들려줬고, 포항YWCA합창단은 ‘주 높이리라’를 불렀다.
포항합창제는 출연한 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할렐루야’ 합창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박창근 포항합창연합회 이사장은 “지역 예술단체와 포항을 대표하는 교회가 서로 연합해 노래하며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든데 큰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6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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