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8 11:54: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주한 스위스 대사 경북관광공사 방문

‘스위스 대사, 경주는 여전히 아름다워!’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6년 11월 11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는 11일 리누스 폰 카스텔무르(Dr. Linus von Castelmur, 59세) 주한 스위스 대사 부부가 공사를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공사를 방문한 스위스대사 부부는 김대유 사장과 경북관광 현안과 9.12지진에 따른 경주관광의 안전성과 지원방안에 대해 환담을 나누었다.

리누스 폰 카스텔무르 대사는 “9.12 지진에도 불구하고 경주는 여전히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을 만큼 아름답고 안전하다는 것을 몸소 느꼈다”며 “스위스 국민들에게도 경주의 문화유산과 자연경관을 널리 알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상북도관광공사 김대유 사장은 스위스 대사에게“천년고도 경주가 안전하고 역사문화 자연경관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은 곳이라고 전 세계에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GBN 경북방송

한편 대사부부는 공사방문에 이어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와 석굴암, 동궁과 월지, 첨성대, 대릉원을 찾아 신라의 아름다운 고적과 단풍이아름다운 경주의 정취를 만끽하고 국제적인 관광휴양지인 보문관광단지에서 숙박 후 12일 서울로 돌아간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6년 11월 1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