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매월마지막 토요일은『할매 할배의 날』“세대공감 1박2일 가족캠프
3대가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행복캠프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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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군수 김항곤)은「할매 할배의 날」행사로, 할매·할배, 부모, 손자녀 3대가 함께하는 “세대공감 1박2일 가족캠프”를 수륜면 가야호텔에서 11. 12(토)~11. 13(일) 1박2일간 3대가족과 진행팀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행사 내용으로는, 웅장하면서도 아름다운 가야산과 잘 어울리는 요들송 공연을 시작으로 예당교육원 박영순 원장님의 인성과 예절에 대한 교육이 있었으며, 가족화합을 위한 복불복 게임으로 “우리집 살림 늘려요”, 세대공감 레크레이션, 마술쇼, 장기자랑, 가족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세대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이 되었다.
주민복지과 직원 10명이 가족과 팀을 이루어 재미있고 안전한 행사가 되도록 도왔으며, 이상철 주무관의 재치 넘치는 레크레이션 진행은 격대가 공감을 가지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멋지게 행사를 이끌어 주었다.
손자·손녀들이 학생이기에 주말을 이용하여 3대가족 캠프를 운영하였는데, 소감문에 “학교와 학원수업 때문에 할아버지·할머니와 얘기할 시간도 별로 없는데, 게임도 하고 가족이 모두 한방에서 잠도 자고 얘기도 나누고 참 좋았다“며 다음에 기회가 있으며 또 참석할 것이라고 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오익창 주민복지과장은 “3대가 함께했던 가족캠프가 효문화 실천은 물론, 가족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행복가정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다”고 했으며, 가야산의 아름다운 단풍과 함께했던,「세대공감 1박 2일 가족캠프」는 할매·할배와 부모, 자녀들에게 잊지 못할 멋진 추억이 되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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