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병원 개원 25주년 일환으로.. 지역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 전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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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병원(병원장 이동석)은 개원 25주년 일환으로 각종 다양한 기념행사를 펼치고 있다.
11/12(토) 경주병원 수밋따 봉사단(단장 이경섭)은 경주시 산내면 일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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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 면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정형외과, 안과, 가정의학과, 비뇨기과, 산부인과, 이비인후과 등 6개과에서 7명의 교수를 포함한 40여명의 봉사단원이 무료 진료를 하였다.
또한 경주자활센터와 합동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연탄 배달 봉사를 하는 등 열악한 가구를 선정하여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하였다.
아울러 부족한 생필품 전달을 통한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와주는 등 면민들로 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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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1/7(월)~11/11(금) 5일간 병원 2층 로비에서 신순임 시인의 양동마을 사계절 풍경전을 펼쳤다.
신순임 시인은 경주 양동마을 무첨당의 안주인으로서 전통문화와 뿌리를 이어가는 종부이다. 내원객들을 위한 그림 전시 및 무료엽서 배부 행사는 뜨거운 호응을 받았으며, 내원객들은 “뜻하지 않게 병원에서 좋은 그림을 감상할 수 있어 포근하고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꼈다”고 전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수밋따 봉사단은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의 봉사단체로 2013년 창립하여 5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의료봉사와 주거환경 개선사업, 독거노인 돌보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 11/7(월)~11/11(금) 5일간 병원 2층 로비에서 신순임 시인의 양동마을 사계절 풍경전을 펼쳤다.
신순임 시인은 경주 양동마을 무첨당의 안주인으로서 전통문화와 뿌리를 이어가는 종부이다. 내원객들을 위한 그림 전시 및 무료엽서 배부 행사는 뜨거운 호응을 받았으며, 내원객들은 “뜻하지 않게 병원에서 좋은 그림을 감상할 수 있어 포근하고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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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병원은 개원 25주년을 맞이하여 그 밖에도 뮤지컬 공연, 클래식 피아노 연주 등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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