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8:33: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예천군, 자매도시 중국 보계시와 교류 활발

우수농업정책과 스포츠마케팅 벤치마킹위한 방문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17일
ⓒ GBN 경북방송

예천군에서는 예천군과 국제 자매도시 결연을 맺고 있는 중국 섬서성 보계시 방문단이 지난 16일부터 오는 18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우수농업정책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했다.

이번 방문단은 보계시 장저우랑 농업국장 외 4명으로 구성된 관계공무원으로 양 도시간의 교류협력을 강화해 우의를 증진시키고 예천군의 우수 농업시책과 스포츠마케팅 분야에 대한 벤치마킹을 위해 예천군 관내 현장을 견학했다.

ⓒ GBN 경북방송

대표단은 예천군의 친환경농업바이오센터와 농기계임대사업소, 곤충연구소, 꿀벌육종센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등 예천군의 우수 농업시책과 곤충산업 연구시설, 국제수준의 양궁경기시설 등을 견학하면서 경북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예천군의 진취적인 행정추진과 미래비전을 높이 평가했다.
ⓒ GBN 경북방송

17일 보계시 방문단을 환영하는 자리에서 이현준 예천군수는 “앞으로도 문화, 관광, 농업,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상호 교류가 이어져 양 도시의 상생발전은 물론 국제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하고, 상호 교류에 대한 적극적인 의사를 전달했다.
ⓒ GBN 경북방송

한편, 예천군과 보계시는 지난 5월 26일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적극 대처하고 상호협력을 통한 공동발전과 두 지역 간의 우호증진을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1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