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농부장터, 은자골 체험휴양마을 도․농교류 체험행사 실시
농촌체험활동으로 도․농 상생기반 마련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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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은척면(면장 정성호) 황령리 은자골 체험휴양마을에 자매결연 단체인 대구 농부장터 조합원 40여명이 11. 17일 농촌체험활동 및 도농교류행사를 가져 상호간 상생기반 마련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날 방문한 대구 농부장터(대표 김기수)는 대구시 북구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조합원 100여명에 이용조합원 1,000여명이 넘는 생산자, 소비자, 직원이 신뢰를 기반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협동조합이자 사회적기업으로 청정지역 은척면 황령의 두부생산 체험을 하고 된장, 콩, 들깨 등 우수한 농산물을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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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자골체험휴양마을은 대구 농부장터 외에도 부천 원미구 중2동 등 여러 기관 단체와 자매결연을 맺어 단체별 매년 3~4회 도․농교류행사를 가지며 유대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정성호 은척면장은 “경상도의 뿌리, 상주의 가장 청정한 지역인 우리 은척면이 대도시와의 도농교류 행사를 통해 농가소득증대와 청정 지역이미지 구축으로 도시와 농촌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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