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방지 총력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21일
|  | | | ⓒ GBN 경북방송 | |
봉화군(군수 박노욱)은 전라남도 해남군, 충청북도 음성군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H5N6형)가 발생함에 따라 농업기술센터 내 구제역․AI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에서는 가금농가예찰강화, 특별방역초소 설치 등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박노욱 봉화군수는 우리군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을 위해 지난 11월18일부터 봉화읍 도촌리 양계단지 인근에 특별방역초소를 설치․운영하도록 지시하여 축산관련 차량 내․외부 및 운전자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차후 진행상황에 따라 초소운영상황을 맞춰나갈 예정이다. 봉화읍 도촌리 양계단지는 산란계 150만 마리가 사육되고 있는 봉화군 최대의 가금사육지역으로 양계단지 내 가금농가가 자율적으로 출입하는 모든 차량에 대하여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군 및 축협의 방역소독차량 4대를 동원하여 가금밀집지역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별대책 상황실에서는 가금사육농가에 매일 전화예찰을 실시하여 농장출입통제, 발판소독조 운영, 임상관찰, 의심축 즉시 신고 등 방역조치사항을 철저히 이행토록 당부하는 등 방역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노욱 봉화군수는 “무엇보다도 발생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므로 가금사육농들이 소독과 통제 등 철저한 방역의식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2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