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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초등교육과, 성모자애원의 나자렛집에서 봉사활동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4월 23일
경북 도교육청(부교육감 김화진) 초등교육과 직원 13명은 4월 22일에 봉사활동을 위해 부랑인 보호시설인 성모자애원의 나자렛집(영천시 화산면 연계리 558-1번지)을 찾았다.
이곳은 사랑과 섬김의 정신으로 부랑인들에게 재활과 자립서비스를 통하여 자기가치를 회복하게 하고, 건전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랑인 선도시설로 자원 봉사자들의 도움의 손길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곳이다.
이날 행사는 오리엔테이션, 지원물품 전달, 봉사활동 순으로 오후 5시까지 이루어졌다.
초등교육과(과장 권세환)에서 준비한 비누와 치약(3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대식당의 구석구석을 구슬땀을 흘리며 청소하였고, 이어서 부랑인들의 반찬지원을 위해 봄나물도 채취하였다.
모처럼만의 육체적인 활동들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시간으로 기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였다. 일을 마무리했을 때는 얼굴에는 땀방울이 맺히고 팔다리가 뻐근했지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 보람으로 흐뭇한 마음으로 돌아섰고, 이런 봉사의 기회가 더 자주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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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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