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은척초등학교, 행복 솔솔 ~! 감성 폴폴 ~~!
은자골 은척초등학교 학예발표회 가져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8일
|  | | | ⓒ GBN 경북방송 | |
은자골 작지만행복한학교 “은척초등학교(교장:김형태)”에서는 11. 25(금) 10:00부터 학예발표회를 가졌다.
이 날 학예회는 맑은 웃음과 예쁜 마음을 가진 은척초등학교 학생과 유치원생 57명이 1여년동안 꾸준히 갈고 닦아 온 재주를 학부모와지역주민들을 모시고 맘껏 뽐냈다.
고사리 같이 어린 1학년 학생들의 첫인사로 시작한 학예회는학생들의 밴드공연, 댄스, 합창, 바이올린, 연극, 난타, 유치원생들의 댄스, 소고춤에 이어 학생과 교직원들의 합창으로 학예회를 마쳤다.
|  | | | ⓒ GBN 경북방송 | |
김형태 은척초등학교 교장은 “아름다운 마음으로 준비한 어린 꿈나무들의 재주를 힘찬 박수와 한바탕 웃음으로 보아주신 학부모님과 지역주민분들게 감사드리며, 늘 사랑과 관심으로 교육발전에 애써주시기를부탁드린다.″고 했다. 학예발표회에 참석한 정성호 은척면장은 “작지만 행복한 학교「은척초등학교」학예발표회를 보면서, 조금은 서툴고 어색하지만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 온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참석한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이 아이들과 어울리면서 흥겨운 시간을 가지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지역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늘릴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