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4 03:03: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경상북도의 미래, 나는 청소년지도자다!

29일, 경상북도청소년지도자를 위한 화합과 축제의 장 열어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29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는 29일 10시 경주 블루원리조트에서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담당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경상북도청소년지도자 한마음축제’를 열었다.

※ 청소년지도자 :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및 청소년시설․청소년단체․청소년관련기관 등에서 청소년육성 및 지도업무에 종사하는 자를 총칭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과 경상북도청소년지도자협회가 주관했으며, ‘경상북도의 미래! 나는 청소년지도자다!’라는 주제로 청소년 육성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청소년지도자들을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전공연, 개회식, 유공자 시상, 특강에 이어 지도자들이 준비한 장기자랑과 레크리에이션으로 구성된 명랑운동회가 펼쳐져 참석자들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소년정책 간담회’에서는 2017년 청소년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도자들이 겪고 있는 현장의 어려움과 의견 등을 청취했다.
ⓒ GBN 경북방송

방송인 김제동의 스승으로 유명한 방우정 MC리더스 대표의 ‘유쾌한 소통, 존중받는 지도자’라는 특강에서는 소통의 중요성과 청소년지도자의 역할과 사명에 대해 한 번 더 통찰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경상북도 청소년지도사는 청소년시설, 단체 등에서 300여 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청소년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이원경 경상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이번 대회가 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청소년지도자들이 사명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서로 소통․화합 할 수 있는 공감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며, 건전 청소년 육성을 위해 관계기관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2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