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보화상(효행상) 수상
영주시 단산면 정성규씨(44세)와 이산면 김상도씨(38세)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4월 26일
영주시 단산면 정성규씨(44세)와 이산면 김상도씨(38세)는 2010년 4월 22일 대구시 소재 보화원에서 개최된 제53회 보화상 시상식에서 효행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단산면 정성규씨와 이산면 김상도씨는 뇌병변 1급 장애인인 부친을 봉양함에 열과 성을 다하여 이웃 주민들로부터 효자로 칭송이 자자하여, 영주시에서 추천하였으며 이날 효행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상장 및 경품을 수상했다.
보화상은 1956년 私人 조용효씨가 사회순화와 도의를 높이기 위해 희사한 사재를 기금으로,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일원에 걸쳐 효, 열, 선의 도행자를 현창하여 지금까지 52년간 1,553명에 대하여 시상해 왔다.
특히 1969년 12월 4일에 새로이 출연한 기금으로 재단법인 보화원의 설립인가를 받아 보화상 시상의 영구화를 법적으로 뒷받침해 보화상은 앞으로도 조용효씨의 뜻을 따라 매년 시상할 예정이다.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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