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용암면, 착한 선물로 사랑의 온도가 높아지다!
주식회사 불스 대표이사 남영조 이웃돕기 성금100만원 기탁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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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불스 대표이사 남영조씨는 11월 28일 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주식회사 불스는 농업기계 전문 제조 업체로 용암면 용정리에 공장을 건축 중이며, 용암면의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남영조 대표는 “어려운 이웃의 추운 겨울나기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성금을 전달했다.
이인식 면장은 “기부로 가장 착한 선물을 해주신 기탁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으며, 정성이 담긴 성금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고 약속했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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