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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라우, 신진작가초대전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이야기’

12월13일~12월 30일
강민지, 김주윤, 박보경, 박슬기, 손은별, 송마리아, 정연정, 정정숙, 주신현, 홍성관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6년 12월 02일
ⓒ GBN 경북방송

“보여 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그 뒤에 숨어있는 보이지 않는 위대함에 견주어보면”...... . -칼릴 지브란-

우리의 인생은 동전의 양면처럼 인생의 삶에도 두 가지 모습이 존재한다.
ⓒ GBN 경북방송

눈에 보이는 것과 그 뒤에 숨겨진 보이지 않는 모습,

지금 이 자리에 모인 10인의 작가들은 그들의 보이지 않는 뒷모습을 그들이 그려내는 작품에 담겨진 의미를 말하고자 한다.

어떤 이는 자연에서, 사물에서, 인물에서, 자신들이 느끼고 경험한 삶을 하얀 캔버스에 차곡차곡 물감을 올려서 자신들만의 색으로 채웠다.
ⓒ GBN 경북방송

누구나 다 깨끗한 때 묻지 않는 순수함으로 태어나서 서로가 서로에게 부대끼고 상처입기도 하지만 그 안에서 자신이 만들어 져가는 과정을 둥글게 또는 모나게 그려내는 스스로의 모습을

하얀 캔버스에 스스로의 색으로 채워지듯이 자신들의 삶은 타인들로부터 받은 상처로 보이지 않는 마음의 틀에 가둬 두고 그 안에서 자신만의 성격과 성향이 만들어지듯 그들의 작품세계는 개성과 신선함의로 가득하다.

2016년의 끝자락을 장식하는 이번 전시회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이야기로 여러분의 마음의 틀에 가두어 둔 이야기를 꺼내어 보려 합니다.
ⓒ GBN 경북방송

대구예술대 학생들의 각가지 색의 조화와 감성이 더 해진 그림을 사람의 겉모습만 보여 지는 것이 아닌 내면의 모습도 볼 수 있다는 전시제목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이야기 전>으로 꾸며 보았습니다."라고 전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6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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