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본격 추진!
취약구간 55곳 제설 전진기지 운영, 제설 준비 완료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6년 12월 06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상북도는 겨울철 폭설과 결빙에 대비해 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대책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대설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반을 운영하는 등 겨울철 폭설에 본격적으로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겨울철 안전한 도로관리와 효율적인 제설대책을 위해 제설장비 총 763대, 염화칼슘 등 제설자재 9,515톤, 공무원․유관기관․지역민방위대 등 인력 215,000명을 사전 확보했고. 경찰서․군부대 등과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폭설시 교통두절이 예상되는 취약구간 55개소에는‘제설전진기지’로 지정하고 장비․인력․자재를 현장에 배치했으며, 상습 결빙구간 15개소에는 염수분사장치를 설치․운영해 신속하게 염수용액을 살포하는 등 교통소통에 지장이 없도록 대책을 마련했다.
한편, 올 겨울철 기상 전망에 따르면, 기온 변화가 크고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날이 많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최대진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철저한 준비와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도민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엇보다도 도민 스스로가 월동장비를 휴대하고, 커브․고갯길 등 위험구간에서는 반드시 서행운전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6년 12월 0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