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을은 우리 스스로! 함께해요 클린성주!
12. 5~ 12. 6, 환경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지역별 우수사례 공유, 소통과 화합의 시간 가져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6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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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최대 역점사업인 ‘Clean 성주만들기’ 민간활동 주체인 환경지도자연합회 80여명과 함께 12.5〜12.6일 양일간전라도 일원에서「우리 마을은 우리 스스로! 함께해요 클린성주!」라는 주제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로컬푸드 일번지인 전라북도 완주군 완주공동체지원센터(안덕마을)를 방문해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주민 참여형 마을 만들기 전문가의 특강으로 소득창출과 경관개선 등 우수 마을 가꾸기 사업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군 안전건설과 부서의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개발사업에서는 클린 성주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과 연계하여 주민 스스로 마을 공동체를 만들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 지역 실정에 맞는 주민 참여형 마을을 발굴하기 위한 환경지도자의 역할을 제시했다.
또한, 용암면 환경지도자협의회(회장 김대복)의 월 1회 이상 마을별 순회 정화활동 및 깨끗한 들녘 만들기, 쓰레기 분리 배출 등 의식 캠페인과 선남면 도흥3리(이장 김호덕)의 쓰레기분리배출거점 시설인 재활용동네마당 관리․운영을 통한 마을 기금 조성 및 주민들 간 소통과 화합으로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 선 타 지역의 모범사례가 되는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전 지역에 확산 할 방침이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전국에서 인정받고 있는 클린성주의 성과는 주민들과 특히 환경지도자의 노력의 결과로 진심으로 고맙다”며 거듭 감사함을 전했고 “앞으로는 주민 스스로 실천하고 참여하여 마을을 가꾸고 클린성주가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선구자 역할을 해 달라”며 클린성주 실천의 중요성과 환경지도자의 역할을 재강조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환경지도자연합회 전하수 회장은 “올해는 클린성주 플래시몹, 참외나눔행사 및 사진전, 참외마라톤 거리캠페인, 클린희망공원 조성 등으로 어느 해 보다 환경지도자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졌으며 앞으로도 민간주도 클린성주 만들기 확산에 앞장서 주민들과 함께 클린성주가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6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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