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학교 재학생 노트북 지급
교육환경 개선-전국 최초 전 재학생 전산화
정명숙 기자 / wjd40@hanmail.net 입력 : 2010년 04월 28일
“교육중심대학의 뉴 모델”을 제시하면서 학생중심의 대학을 운영하고 있는 위덕대학교는 전 재학생들의 전산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전국 최초로 1학년 전원(900명)에게 노트북을 지급하여 학생들의 수업 지원에 도움을 주고 있다. 수업 시 강의내용을 체계적으로 바로 정리함과 동시에 인터넷을 활용하여 필요한 자료를 수업시간에 바로 해결 할 수 있는 등 수업 환경의 질적인 변화를 나타내고 있다.
위덕대학교는 작년 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학생들이 정말 필요로 하고, 보다 낳은 학업 서비스 제공이 어떤 것인가에 고민한 끝에 노트북을 지급하는 것으로 교무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했다.
위덕대학교는 교육지원 사업으로 10년간 1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점차적으로 전 재학생에게 노트북을 확대 지급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위덕대학교는 대학 캠퍼스 전역에 Mobile Zone을 구축해 캠퍼스 곳곳에서 무선으로 인터넷 연결이 가능하게 할 계획이며 이번 노트북의 지급으로 전 캠퍼스의 전산화 작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무형 학생처장은 "이번 교육환경 개선 사업은 수요자의 입장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어떤 것인지를 면밀하게 조사하여 노트북으로 선정하였다"면서 앞으로도 위덕대학교는 학생들이 최상의 여건에서 학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위덕대학교는 이 밖에도 각 강의동 전산실습실의 구축과 전산화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회당학술정보원(도서관)에서는 전자저널, WEB DB, E-BOOK, 디지털 원문자료 등 다양한 정보자료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멀티미디어실에서는 공무원 영상강좌 등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하여 제공하고 있다. |
정명숙 기자 / wjd40@hanmail.net  입력 : 2010년 04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