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남초등학교 제4회 경주어린이합창페스티벌 참여
전교생이 하나 되어 꿈과 끼로 빚어낸 하모니 한마당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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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초등학교(교장 김현숙)는 12월 3일 토요일 경주 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4회 경주어린이합창페스티벌에 전교생이 공연에 참여했다.
경주어린이합창페스티벌은 올해로 4회째이며 이날 행사는 경주 지역 11개 초등학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무대에 선 양남초등학교 학생들은 2부 행사의 첫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올라‘즐거운 학교 행복한 학교’(김영좌 작사, 윤학준 작곡), ‘홀로아리랑’(작사, 작곡: 한돌) 2곡을 노래하여 동해 바닷가 학교의 아름다운 서정을 노래로 전했다. 양남초등학교 학생들은 지난 9월부터 경주시립합창단 김한경 선생님의 지도로 매주 수요일 아침 시간을 이용하여 열심히 합창 연습을 해 왔으며, 이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여 참석한 관객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 공연을 지켜본 3학년 정은재 학생 어머니는 “아이들의 아름다운 목소리에 감동을 받아 눈물이 났다. 우리 아이들이 참 대견하고 그동안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양남초등학교는 학생들의 따뜻한 심성을 기르고 배려와 협동하는 마음을 기르는 인성교육 차원에서 앞으로도 합창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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