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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 마을간『1사 1촌 정(情)나눔 자매결연』체결

클린성주만들기 및 인구유입 등 상생 발전을 위한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09일
ⓒ GBN 경북방송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2016. 12. 9(금), 11:00에 예산2리 마을회관에서 기업체 임원과 마을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명일폼㈜와 예산2리간의 1사 1촌 정나눔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증서교환 및 대형TV 및 청소기 등 200만원 상당의 물품 전달식을 했다.

이 행사는 성주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인 분양에 힘입어 입주기업체가 증가됨에 따라 마을 · 기업간의 교류의 장을 정례화 하여 소통과 화합을 통한 클린성주만들기 및 인구유입 실적을 거양하고자 한다.

명일폼㈜은 성주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로서 건축용보온재를 생산하고있고, 최근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를 위해 가야산수일품미 사주기 행사에 180포대 350만원 상당의 쌀 구입과 연간 참외 100박스 이상을 구매하고 별고을 장학회에 2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다방면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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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열 명일폼㈜ 대표이사 겸 성주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은 “1사 1촌 정나눔 자매결연을 기회로 자매마을을 위해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여 지역발전과 일자리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명일폼㈜에서 마을 어르신이 필요한 물품을 기증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1사 1촌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민과 기업체가 교류의 장을 자주 열어 클린성주만들기와 인구유입 등 더불어 상생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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