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봉사모임 ‘작은사랑’ 사랑의 쌀 기탁
조마면내 독거노인 등에 백미 20포 전달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9일
|  | | | ⓒ GBN 경북방송 | |
김천시 환경미화원 봉사모임인 ‘작은사랑’(회장 최상진)은 지난 9일 조마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관내 외로이 계신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20포(시가 6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
‘작은사랑’은 2004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3년째 선행을 이어오고 있으며, 회장 최상진은 “추운 겨울에 홀로 외로이 지내시는 독거 어르신께 따뜻한 밥한끼라도 대접하고 싶은 마음으로 백미를 기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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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원 조마면장은 “환경미화원분들의 작은 실천이 이웃들에게 나눔과 희망의 마중물이 되어 장차 ‘큰 사랑’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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