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 지역경제 효자, 경주시 초청 전국야구대회, 성료
겨울 관광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와 동계 훈련 최적 경주 홍보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12월 13일
|  | | | ⓒ GBN 경북방송 | |
지난 11월 26∼27일 여자부를 시작으로 경주생활체육공원야구장외 2개소에서 펼쳐진 ‘경주시 초청 전국야구대회’가 12. 11일 리틀부 경기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되어 스포츠 명품도시 경주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전국에 떨쳤다.
리틀․중등․여자부로 구분하여 전국 29개 팀에서 선수․임원․가족, 경기요원 등 1,000여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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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우승팀은 부산 ‘올인’, 준우승에는 경기구리 ‘나인빅스’가 3위는 경주시마이티여자 야구단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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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5일부터 펼쳐진 중등부 우승은 김해 내동중, 준우승은 경주중이 차지하였고, 리틀부의 흥무리그 우승은 구미팀, 준우승 경산팀이 화랑리그 우승은 경주팀, 준우승 대구강북이 차지해 트로피와 상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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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 참가한 팀 대부분이 대회기간 동안 경주에 머무르면서 숙박, 식당, 중심상가 등 소비와 동궁원 등 주요 관광․사적지 탐방으로 경제 활성은 물론 안전한 관광도시 경주를 대내외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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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참가 선수들은 이구동성으로 “천연 잔디구장 등 훌륭한 스포츠 인프라와 경주시민들의 친절, 시 공무원들의 많은 지원과 협조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안전하게 잘 마무리 하였다.”며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반드시 참가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훌륭한 야구 열기를 보여 준 선수․임원들을 격려 하면서 이번 대회로 겨울 비수기 경주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 열릴 동계훈련 등 스포츠 관광도시 경주를 많이 찾아줄 것”을 홍보했다. |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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