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20:03: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국제백신연구소(IVI) 안동분원 개소

“안동시 백신산업의 날개를 달다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14일
ⓒ GBN 경북방송

국제백신연구소(사무총장 제롬 김)는 12월 14일(수) 오후 2시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 내 경북바이오벤처프라자 2층에 안동분원을 개소한다.
ⓒ GBN 경북방송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개소는 안동시의 미래 신성장 동력인 백신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제롬 김 국제백신연구소 사무총장의 협력 의지에 의해 결정됐다.

이에 앞서 경상북도, 안동시, 국제백신연구소는 지난 9월 ‘백신산업클러스터 활성화 및 백신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현재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국제백신연구소는 A/B형 간염혼합백신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안동시는 SK케미칼 백신공장, SK플라즈마 혈액제재 공장, 넨시스(주) 제약공장,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유치에 이어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이 개소됨에 따라 안동시의 백신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이 기대된다.
ⓒ GBN 경북방송

국제백신연구소는 개발도상국 국민, 특히 어린이들을 전염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백신의 개발과 보급에 전념하는 국내에 본부를 둔 최초의 국제기구로써 1997년 유엔(UN)에서 설립했으며, 현재는 유엔(UN)과 분리돼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1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