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대로, 꿈꾸는 대로
경주여자중학교 2016학년도 교과체험 놀이마당’개최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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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자중학교(교장 김미라)는 12월 14일(수) 1학년을 대상으로 2016년 꿈과 끼 탐색주간을 맞아 “교과체험 놀이마당”을 실시했다.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치관, 적성, 흥미, 능력을 각 교과에 맞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스로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7개 교과(국어, 사회, 수학, 과학, 기술․가정, 영어, 한문)의 특성을 살린 압화 책갈피 만들기, 세계지도 퍼즐 맞추기, 액체질소를 활용한 극저온 체험, 테셀레이션을 활용한 핸드폰 거치대 만들기, 파라코드 우드볼 인형제작,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네모네모 로직으로 사자성어 완성하기 등의 활동과 놀이를 통해 교과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고 미래의 꿈을 위한 자기주도적인 진로를 설계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세계지도 퍼즐을 맞추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체험을 통해 내가 여기 어디쯤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여행을 꿈꾸기도 했다.”, “과학을 어렵게만 생각했었는데 액체질소에 담근 장미꽃과 고무장갑이 초콜릿이 깨지듯 부서지는 것이 재밌었고 신기했다.”, “기독교가 아니어서 크리스마스에 대해 관심이 없었는데 영미문화권의 다양한 크리스마스 풍습을 알게 되었고 친구들과 카드를 주고 받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낸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이면서 비전에 대한 올바른 의식을 가지고 보다 능동적인 삶을 설계해나가며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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