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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한해 보문호반달빛걷기 2만여명 참여

‘힐링! 야간관광상품으로 최고’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6년 12월 14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에 따르면 13일 2016년을 마감하며 열린‘보름愛는 보문愛’보문호반 달빛걷기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700여 명의 관광객과 지역민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 됐다고 밝혔다.

먼저 추위를 잊을 수 있는 따뜻한 핫팩은 참가자들에게 인기를 끌었고 보문호반길 통기타와 색소폰 버스킹공연, 수상공연장의 트롯트 가수공연이 펼쳐져 흥겨운 시간을 만들었다.

또한 사랑하는 사람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사랑의 포토존을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고 사랑의 소망존, 사랑의 길, 사랑의 징검다리 등의 미션이 진행되어 재미를 배가시켰다.
ⓒ GBN 경북방송

보문관광단지 관광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4년 힐링 야간관광상품으로 선보인‘보름愛는 보문愛’보문호반 달빛걷기 행사는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더해 보문관광단지를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 한해 보문호반달빛걷기는 1월부터 매월음력보름마다 12번의 행사를 개최하였고, 지난달 11월에는 2번의 별빛걷기도 개최해 2만여 명의 참가자를 기록했다.
ⓒ GBN 경북방송

김대유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달빛걷기를 사랑해주시고 참여해 주시는 관광객과 시도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밝아오는 2017년에도 더많은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행사를 준비하고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6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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