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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한나라당 경북도당 필승결의대회 열려

구미 박정희체육관, 7천여 명 참석해 성황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0년 05월 01일
ⓒ GBN 경북방송


2010 한나라당 경북도당 필승결의대회가 30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박정희체육관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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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 최고위원, 안상수 원내대표, 김태환 경북도당 위원장, 김성조 한나라당 정책위의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철우, 이인기 국회의원 및 경북지역 국회의원, 한나라당 공천자, 당원 등 7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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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행사로는 권기창 경북도립대학 교수의 4대강 살리기 정책설명과 김성조 정책위의장의 당 정책 설명이 있었고 이어서 본행사가 진행됐다.

김성조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은 “오는 지방선거는 지방을 위해 일 잘하는 일꾼을 뽑는 선거로 한나라당은 경북에서 가장 훌륭한 일꾼 즉, 기호 1번의 후보를 배출한 만큼 경북도민과 당원 모두의 적극적인 지지가 뒤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태환 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은 “정권 재창출의 밑거름은 모든 한나라당 후보가 승리하는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공천자, 당원 모두가 미래의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박정희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의 리더십은 같은 것으로 박 대통령이 잘사는 것과 근대화를 구현했다면 이 대통령은 선진국을 구현했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박 대통령과 이 대통령 모두 경북 출신인 것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북이 한나라당 압승의 밑거름이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은 “이명박 대통령에게 잘못이 있다면 너무 열심히 일한 것 밖에 없을 것”이라며 “승리하는 그 날까지 함께 손잡고 나가자”고 강조했다.

경주시에서는 최양식 경주시장 후보를 비롯해 광역의원 후보, 기초의원 후보들 이 대부분 참석해 필승과 협력을 다짐했다.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0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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