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미술현장에서 소통과 교감을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제2기 입주작가 ‘오픈스튜디오 2’展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01일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제2기 입주작가들이 입주 1년을 맞아 시민들과의 소통과 교감의 자리를 마련한다.
영천시(시장 김영석)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제2기 입주작가 7명이 1년이라는 입주기간 동안의 창작활동성과를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기획전시 ‘오픈스튜디오 2’를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가진다.
|  | | | ↑↑ 김동수_작가의 작품 | | ⓒ GBN 경북방송 | |
이번 전시회에는 제2기 입주작가 김동수(조각), 김일중(조각), 성영오(서양화), 양대일(서양화), 이경옥(천연염색), 정래순(한국화), 허이영(서양화) 작가 7명의 실험적이고 현대적인 작품 100여점이 전시실과 개인 스튜디오 등에서 전시된다.
또, 작품 전시와 더불어 입주작가들의 고뇌와 열정으로 가득 찬 그들의 작업실을 공개, 작가를 만나 대화하며 작품의 제작배경과 사용된 재료는 무엇인지 등 모든 창작과정을 살아있는 미술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소통과 교감의 자리도 마련한다.
|  | | | ↑↑ 이경옥_작가의 작품 | | ⓒ GBN 경북방송 | |
영천시관계자는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가 지역 미술발전 인프라의 중심으로 현대미술의 창조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공간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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