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자력, 전입 직원 대상 지역문화 체험 프로그램 시행
지역문화 이해 통해 지역 사랑 배워요.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01일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효선)는 30일 전입 직원 및 신입 직원을 대상으로 1사 1촌 자매마을인 안강 옥산 세심마을과 역사문화와 과학기술의 만남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펼치고 있는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지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이날 지역문화 체험에 참여한 정효선 본부장과 직원들은 안강 옥산 세심마을에서 옥산서원과 독락당을 찾아 선비정신과 유교문화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활쏘기, 떡매치기 등을 하며 지역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이어 신라 천년 역사의 보고인 국립경주박물관을 찾아 전시관을 관람하고 신라인의 불 영상실을 관람하는 등 천년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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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 정효선 본부장은 “화합경영을 위해서는 지역에 먼저 다가가는 활동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지역 문화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주를 내 고향처럼 사랑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월성원자력은 2004년 9월 안강 옥산 세심마을과 2006년 2월 국립경주박물관과 결연을 맺고 다양한 교류를 펼치고 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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