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라까와 이요지 시인과 허만하 시인 특집대담
한.일 대표 현대시인의 만남과 문학세계
황명강 기자 / test@test.com 입력 : 2010년 05월 03일
5월 1일 오후 3시. 동리목월문학관에서 한.일 대표 현대시인 아라까와 이요지 시인과 허만하 시인의 특별초청 대담이 있었다.
일본의 유명 문학상인 'H씨'상 수상자이기도 한 아라까와 이요지 시인은 일본 현대시단의 한 획을 그은 중요한 인물이다.
아라까와 이요지 시인과 허만하 시인의 만남은 1970년대 후반으로 알려지며 서로의 시세계에 대한 동질감 내지는 존경심으로 현재까지 연을 맺어오고 있다.
이번 특별초청대담은 동리목월문학관에서 발행 예정인 "계간 동리목월" 창간(가을)호에 게재된다.
이날 대담에는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 교학처장인 김성춘 시인이 배석했고 통역은 '한국하이쿠연구원' 원장인 곽대기 교수가 맡았다. |
황명강 기자 / test@test.com  입력 : 2010년 05월 0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