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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에 호랑이와 곶감이 나타났다~!!

곶감축제 홍보를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에 홍보활동 전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20일
ⓒ GBN 경북방송

경북 상주시 외남면(면장:조용문)에서는 축제추진위원들과 면 단체장 등 25여명은 12월 16일 고속도로 휴게소를 방문하여 곶감축제를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날은 올해 들어 가장 추운 영하 9도의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중부내륙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의 휴게소를 일일이 방문하여 호랑이 복장을 한 축제추진위원들의 상주곶감송 플레시몹 공연과 곶감축제 홍보물과 시식용 곶감을 나누어 주며 상주외남곶감축제를 알리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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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여섯 번째 개최되는 상주외남고을곶감축제는 농림축산식품부 연속5회 우수축제로 선정되어 국비지원을 받아 개최되며 도·농상생의 생산적인 축제와 더불어 문화와 스토리가 있는 문화축제로 12월 22일부터 12월 26일까지 5일간 개최 될 예정이다.

특히, 금년에는 창작뮤지컬인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곶감”이 매일 상연 되며, 주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 질 수 있는 상주곶감송 플래시몹 공연 등 관광객이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감깍기 대회, 감 많이 쌓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마술쇼, 인형극, 지역초등학교 예술공연, 버스킹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지역의 자랑인 최고품질의 곶감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축제장에서만 맛볼수 있는 손두부, 곶감떡과 시래기된장국 등 풍성한 먹거리도 준비되어 있으며,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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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문 외남면장은 곶감축제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으로 상주명품곶감의 위상정립과 진정한『사랑과 나눔이 있는 축제장』을 만들어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특별한 체험과추억을 만들기에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철저한 준비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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