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양수, 안동 길주중학생 대상 자유학기제 진로프로그램 진행
신재생에너지를 직접 탐구해보는 ‘신(新)바람에너지스쿨’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6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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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 예천양수발전소(소장 이정학)는 지난 16일 안동 길주중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신(新)바람에너지스쿨’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신(新)바람에너지스쿨’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전, 한수원(주), 발전5사의 공동협약을 통해 진행되는 자유학기제 진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신재생에너지 및 신산업에 대한 이해 및 진로탐구를 목적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되었다.
예천양수 홍보관에 오전 9시 반쯤 도착한 안동 길주중학교 학생들은 ▲홍보관 ▲하부댐 ▲태양광발전소 ▲지하발전소 등을 견학하면서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직업인터뷰를 통해 예천양수발전소 직원들의 경험담을 들으면서 자신의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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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발전소 엔지니어 직원분이 진로상담도 해주시고 전기가 생산되는 지하발전소도 견학해 볼 수 있어서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천양수발전소는 그동안 친환경에너지기업으로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홍보와 초등학생 및 중학생들의 진로직업 체험활동에도 적극 동참해왔다. 앞으로도 현장 직원들과의 대화 시간 등 진로체험의 기회를 확대하여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정착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6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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