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읍·이장협의회와 전입홍보 캠페인
15만 회복운동, 전입신고로 김천사랑 실천하세요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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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아포읍(읍장 김병진)과 이장협의회(회장 박희병)는 지난 20일 김천시와 구미시 인근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도로변인 송천삼거리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김천시 15만 인구회복을 위한 전입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홍보효과를 높이기 위해 직원들이 현수막을 직접 들어 운전자의 관심을 끌게 하였고 특히, 신호대기 중인 차량의 운전자에게 직접 전입지원홍보지를 전달하며 전입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아포는 김천 유일의 읍이지만 줄어드는 인구로 읍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이지 못하여 걱정이 있지만 현재 추진 중인 송천택지지구, 민간아파트 신축 및 실버타운 개소 등으로 향후 지역발전과 인구증가에 희망을 가지고 있다. 김병진 아포읍장은 “저출산․고령화 시대로 대부분의 지자체가 인구감소로 힘들지만 지역발전을 위한 힘의 근원은 인구이기 때문에 인구증가 없이는 발전이 어렵다" 라며 인구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야간 실거주미전입세대 전입독려와 출․퇴근 시간 가두 홍보 캠페인을 통해 우리의 노력이 헛되지 않고 김천시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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