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저출산 극복 부분 대상 수상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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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박보생)은 12월 20(화) 경북도청에서 열린 “2016년 경상북도 저출산 극복사업 평가대회 대상 ”을 수상하였는데 전국 최초 난임시술비 본인부담금 지원 등 타 지자체보다 저출산 극복 선진행정을 펼친 결과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전국 최초 난임시술비 본인부담금 지원 ▷경북도내 처음 유료 예방접종비(로타바이러스)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시비지원 ▷임산부 산전검사 ▷임산부 요가명상교실 및 건강교실 ▷출산장려금 및 출산용품 지원 ▷신생아 건강보험금 지원 등 임신에서 출산까지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건강증진을 도모하였고 출산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켰다.
그리고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시민인식 개선사업으로 ▷유치원생 출산장려 인형극 공연, ▷찾아가는 청소년 성교육 ▷대학생 행복더하기 지도자 교육 및 대학생 행복출산 서포터즈 운영 ▷김천시 출산장려사업 인터넷 방송 홍보 ▷출산장려 홍보관 운영 및 캠페인 실시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한 결과 김천시 출산장려사업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대상자 89.8% 등 출산장려 사업에 만족한다고 결과가 나왔다.
임병률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김천’ 슬로건 아래 출산장려금 인상 지원 및 찾아가는 맞춤형 임신교실, 임산부 태아기형아 검사비지원 등 다양한 출산장려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출산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여 저출산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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