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동 랑콩뜨레 제과점, 아름다운 나눔
쌀 15포 이웃돕기 전달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04일
황성동 소재 랑콩뜨레 제과점(사장 이석원, 36세)은 5월 3일 불우한 이웃돕기를 위하여 백미20kg 15포(60만원 상당)를 황성동주민센터에 전달하였다.
랑콩뜨레 이석원 사장은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으며, 이에 황성동에서는 비수급 대상자 중 장애인,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15세대에 쌀 1포씩을 전달할 예정이다.
권혁도 황성동장은 “지역주민에게 받은 이익을 다시 어려운 이웃에게 환원해 주는 랑콩뜨레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모범사례로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과 이웃을 함께 생각하는 정겨운 5월이 될 것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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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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