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29일(화) 제37회 경주예총 종합 예술제의 막이 오른다. 7월5일(월)까지 서라벌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시화 40 여점, 미술70 여점, 사진 30 여점, 중국서안작품 50 여점, 총190 여점을 출품하여 전시한다. 음악공연은 6월29일-19:00 에 있을 예정이다. 국악공연은 6월30일-19:00 예정이며 무용공연은 7월10일-17:00 에 있을 예정이다.
경주예술총연합회 주최로 열리는 종합 예술제는 서영수 경주예총회장을 비롯하여 각 기관 단체장과 예총 분과 위원장과 회원들이 모여 본격적인 개막식을 한다. 경주문협회원들의 시화와 사진협회 회원들의 사진, 경주예총의 초청으로 중국서안 미협회원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중국 서예가들은 즉석에서 휘호를 써서 참가자들에게 선물하는 행사도 가지게 될 예정이다.
강당에서는 음악협회회원들의 공연과 국악협회 회원들의 공연, 무용협회 회원들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