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은면, 연말연시 따뜻한 사랑 나눔 실천
관내 기관단체의 사랑나눔 행사로 따뜻한 겨울나기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6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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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은면은 연말연시를 맞아 추운 겨울을 데워줄 관내 기관단체의 따뜻한 사랑 나눔 실천이 이어지고 있어 올 겨울이 춥지 않다.
지난 12월 26일에는 평은면 새마을 남녀 지도자 주관으로 쌀 2가마니(160kg) 분량의 떡국 떡을 손수 썰어 어려운 이웃 60가구의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아울러 12월 23일에는 평은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마을 주민들을 위하여 강연회 및 음악회를 개최해 마을 주민들을 즐겁게 해줬고 더불어 백미400kg(20포대)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기증하면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쌀과 떡국을 전달 받은 한 어르신은 “일찍 찾아온 추위에 외롭고 쓸쓸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쌀과 떡국을 챙겨주니, 따뜻한 겨울을 느낄수 있어서 참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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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관내 기관단체 사랑나눔 행사에 참석한 박상영 평은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펼친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 지도자 회원들에게 면민을 대표하여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사랑 나눔 행사를 널리 알려 따뜻한 평은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6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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