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무산중·고, 음악과 나 그리고 우리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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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중·고등학교(교장 설승환)는 지난 12월 28일 급우간의 협동심을 기르고 자신의 기량을 타 학생들에게 선보임으로써 자신감을 증진하고 활기찬 학교생활을 하며 모든 교육활동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기 위하여 ‘음악과 나 그리고 우리’라는 제목으로 교내 음악경연대회를 본교 석천관(다목적 강당)에서 실시했다.
중학교 1학년의 난타를 시작으로 중학교 1학년과 고등학교 1·2학년 합창과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1·3학년의 솔로 무대 그리고 중·고등학교 2학년의 댄스 무대 등 여러 가지 무대가 펼쳐졌고, 마지막으로 합창반의 합창으로 마무리했다. 시상을 하였지만 시상과 상관없이 모든 학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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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중·고등학교 설승환 교장은 “먼저 음악경연대회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해 줘서 고맙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잠재능력, 숨은 끼가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2017학년도에도 더욱더 열심히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무산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동아리 활동, 학습 활동, 자율활동 등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값진 삶을 사는 무산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리고 지도하신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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