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봉 한봉 모은 라면이 10박스가 되었어요
성주읍 승리태권도가족 사랑의 라면 기탁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6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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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승리태권도(관장 김명진)는 2016.12.30.일 성주읍행정복지센터에 태권도장을 이용하는 아동들과 모은 라면 370개(10박스 상당)를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싶다며 기탁했다.
승리태권도 김명진 관장은 평소 아이들을 지도하며 어떻게하면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이웃사랑을 가르칠수 있을까 고민했다며 한달동안 아이들에게 용돈을 아껴써서 그걸 모아보자 제안하여 하루에한두봉씩 모은 라면이 10박스가 되었다며 기쁜 마음으로 승리태권도 가족의 이름으로 어려운 분들에게 전해주길 원했다.
김창수 성주읍장은 얼마되지않은 아이들의 용돈으로 모은 소중한 물품을 꼭 필요한 분들게 잘 전해드리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하고동절기 어려움을 겪고 있는 1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6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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