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술 미래연합 공천 내정자 경주시장 예비후보
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 2천여 명 이상 참석 성황 이뤄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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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도시 경주, '통 크게' 바꾸겠습니다!! ” “ 경주경제 술~술 풀겠습니다!! ” 등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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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미래연합’ 공천 내정자인 김경술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7일 오후 2시 경주시 동천동 북천 옆 윤영만세무회계사무소 1층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6.2 지방선거 본격적인 출정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김 후보가 13년간 영어 교사로 봉사해온 ‘한림학교’ 졸업생을 비롯한 문중 대표, 재래시장 상인, 장애우, 경주대 제자, 공직생활 동안 인연을 맺어온 퇴직 공무원과 시민 등 2천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광용 대한민국 박사모 중앙회장과 한림학교 졸업생 대표가 축사를 했으며, 정수성 국회의원이 축전으로 축하했다.
김경술 예비후보는 "경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경주에서 공직생활을 마감한 만큼, 누구보다 경주의 아픔과 기쁨을 잘 알고 있는 사람임"을 강조하면서 개소식 소감을 밝혔다.
또한 "경주의 주인은 시민이며, 경주를 아는 사람이 주인을 섬길 수 있다"며 "미래권력인 친박 정당만이 경주에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미래연합에 입당했다" 고도 말했다. |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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