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5 21:13: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교육/청소년 > 대학교

동국대 경주캠퍼스, 2017년 신년하례 및 시무식 개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7년 01월 04일
ⓒ GBN 경북방송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지난 4일 오전 11시 교내 정각원 법당에서 2017년 신년하례 및 시무식을 개최하고 희망찬 새해를 시작했다.
ⓒ GBN 경북방송

이날 신년하례 및 시무식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자광큰스님, 법인사무처장 성효스님, 동국대 경주캠퍼스 정각원장 법수스님, 이대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을 비롯해 동국대 경주캠퍼스 전체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삼귀의례, 국민의례, 한글반야심경 봉독, 축원, 이사장 신년 법어, 경주캠퍼스총장 신년사, 교가 제창, 사홍서원, 행운의 떡 자르기, 개별 신년하례, 타종 순으로 진행됐다.
ⓒ GBN 경북방송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자광큰스님은 신년 법어를 통해 그간 경주캠퍼스 발전을 위해 노력한 경주캠퍼스 구성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해에는 더욱 어려워진 환경에서 대학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이대원 동국대경주캠퍼스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 학교 발전을 위해 동참해 주신 모든 동국인에게 감사 드린다”며 “학교를 사랑하고,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구성원이 양보와 희생을 통하여 동국 발전에 합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GBN 경북방송

한편 시무식에 참석한 교직원들은 시무식 후 타종을 하며 새해 소망을 기원하고 떡국을 먹으며 덕담을 나누고 정유년 새해의 각오를 다졌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7년 01월 0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