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 AI(조류인플루엔자)방역 초소 방문․격려
상주시의회, AI 피해확산 방지를 위한 총력 당부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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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의장 이충후)는 이달 6일 AI(조류인플루엔자)확산 방지를 위해 설치․운영되고 있는 관내 방역초소 10개소를 지난 연말 30일에 이충후 의장이 방문한데 이어 상주시의회 전의원과 함께 재차 방문하고 방역근무 관계자들을 만나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현재 우리시 관내에는 북상주IC(제1통제소/거점), 남상주IC(제2통제소/거점), 모서면 호음리(통제)의 거점소독시설 2개소와 통제소 1곳, 이달 3일 추가로 설치한 산란계농장 통제초소 7개소를 합해 총 10곳의 초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방역업체 용역을 활용하여 공무원의 입회하에 합동으로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전국적인 AI확산 피해현황은 현재 경상북도와 제주특별자치도를 제외한 전국에 확산 돼 있는 상태이며, 도내 자치단체들은 AI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방역초소를 추가설치 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충후 상주시의회 의장은 AI방역초소 현장방문 자리에서 근무관련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연일 깊어만 가는 양계․육계 농가의 시름을 생각해서라도 고생스럽지만 철저한 방역근무를 당부한다”라고 하며 관계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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