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동, 새해맞이 불법현수막 철거
새마음 새뜻으로 황성동 도시미관은 우리가 책임진다!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7년 01월 10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주시 황성동주민센터(동장 임동주)에서는 7일 지역 곳곳에 난립한 불법유동광고물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최근 신축 아파트 홍보용 불법유동광고물이 넘쳐나고 이에 편승한 상업광고물의 난립으로 황성동 시가지 이미지가 크게 훼손되고 있어, 동장을 비롯한 주민센터 직원들이 휴일도 반납하고 불법현수막과 벽보 등 350여점을 일제 정비햇다.
특히, 황성동 제2지하차도 주변 부근에 불법으로 설치된 현수막과 전신주 등에 부착된 벽보로 인한 미관불량 및 통행불편으로 주민불만이 높았으나, 이번 일제 정비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  | | | ⓒ GBN 경북방송 | |
임동주 황성동장은 “이번 정비를 통해 올바른 광고문화를 정착시키고 아름답고 질서 있는 황성동 시가지가 지속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주민의 가려운 곳을 발로 뛰는 행정을 통해 먼저 다가가 모두가 살기 좋은 황성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7년 01월 1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