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열의 ‘브레멘 음악대’가 김천에 오다
5월 가정의 달 어린이를 위한 뮤지컬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11일
 |  | | | ⓒ GBN 경북방송 | 김천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0일, 21일 2일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뮤지컬 ‘브레멘 음악대’를 공연한다.
브레멘 음악대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가수 유열이 제작한 작품으로 2006년 초연이후 17만명의 관객을 돌파하고 4년 연속 유료관객 비율 75%이상을 달성하는 등 어린이뮤지컬로는 경이적인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독일의 브레멘시 초청공연 시 오펜바흐 시장은 “브레멘음악대와 같은 한국 뮤지컬의 기술이 독일을 압도할 것”이라고 평가했으며, 카피톨 극장장 페터 페트리치오네는 “화려한 색감의 무대장치와 영상으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특수효과를 만끽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공연은 탤런트 이연경이 주연을 맡아 우리 아이들이 더욱 친근하게 작품을 즐길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10,000원, 단체(30인이상) 7000원이며, 관람권은 지정 예매처(이마트, 하나로마트, 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 김천농협부곡지점, 황금약국) 및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예매중이다.
공연시간은 5월 20일 11시, 2시와 5월 21일 3시다. 공연문의 054)420-7823~6 (홈페이지 http://www.gcart.go.kr)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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