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정유년 새해, 새로운 다짐
봉산면새마을협의회 정기총회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0일
|  | | | ⓒ GBN 경북방송 | |
김천시 봉산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에서는 정유년 새해를 맞아 1.9일 봉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남녀지도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16년을 결산하고 2017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봉산면 만들기에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박희왕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이남수 새마을면부녀회장은 “지난 한해 동안 연도변 풀베기, 꽃밭조성, 마을회관 청소, 집수리 봉사활동 등 새마을업무 추진 협조에 감사드리고, 2015년 새마을종합평가 최우수 수상에 이어 2016년 우수의 실적을 거양한 것은 새마을협의회 남녀 회원님들의 몸을 아끼지 않는 노력 덕분이라며 2017년에도 봉산면 새마을협의회가 김천에서 가장 모범적인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했다.
이날 함께한 장재근 봉산면장은 “새마을협의회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수고에 감사드리고 2017년에도 나눔, 봉사, 배려의 새마을 정신을 적극 실천하여 더욱 화합하고 협력하는 봉산면이 되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또한, 이날 2017년 새해를 맞이하여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배수향 김천시새마을회장, 정광일 김천시새마을협의회장을 비롯하여 봉산면 주요단체장 및 주민들을 초청하여 직접 끓인 떡국과 음식을 나누며, 2017년 새해 새로운 출발을 다시한번 다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