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의 ‘맛있는 나눔’
복만네식품, 떡갈비 70박스 어려운 이웃에게
정명숙 기자 / wjd40@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12일
복만네식품(대표 권복만)에서는 지난 11일 성주군 푸드뱅크를 방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돕고 싶다며 떡갈비 70박스(700만원상당)를 전달하였다.
성주군 선남면 유서리에 위치하고 있는 복만네식품은 콩국수, 생면 및 육수, 탕류 등의 식품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이다.
권복만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의 결식문제완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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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자원의 낭비를 예방하고 사회공동체의 연대감조성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기부식품제공사업(푸드뱅크)는 개인이나 기업체에서 생산 및 유통재고로 남은 식품 등을 기탁받아 독거노인, 저소득층,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분하는 사업으로 성주군에서는 실로암육아원에서 이사업을 위탁받아 추진해오고 있다.
이처럼 식품의 기부를 원하는 개인 및 기업은 군청주민생활지원과(930-6214) 혹은 성주군푸드뱅크(932-3551)로 연락하면 된다. |
정명숙 기자 / wjd40@hanmail.net  입력 : 2010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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