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설 보내기 캠페인 전개
평화시장에서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소방서 합동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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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제250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경상북도, 김천소방서와 합동으로 재난안전네트워크 단체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시장에서 안전한 설 보내기 캠페인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경상북도 이원열 도민안전실장, 김응규 경북도의회의장, 김천시 이성규 부시장, 백남명 김천소방서장 및 경상북도와 김천시의 재난안전네트워크 단체 회원 2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화재예방을 생활화 하자는 현수막과 피켓 등을 들고 가두행진을 실시하고, 각 상가에 겨울철 화재, 대설, 한파 대처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사고예방을 당부했다.
특히 안전한 설명절을 보내기 위해 전통시장의 상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전열기구와 난로, 가스시설 등의 사용부주의로 발생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경북도와 김천시, 소방서, 전기․가스안전공사 등이 합동 안전점검반을 편성하여 각 상가를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은 즉시 시정조치했다.
캠페인 후 행사참석자들이 평화시장에서 함께 점심식사를 하고, 다가오는 설명절 제수용품 장보기 행사를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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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이성규 부시장은 “요즘 경기가 좋지않아 전통시장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경상북도에서 평화시장에 모처럼 활기를 불어넣어 줘서 고맙다”고 전제하고, “화재예방을 위해 상인들이 미리 대비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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