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0:08: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설 명절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세상 만들어요.

시민들 정성·사랑으로 모은 위문품 어려운 이웃에 전달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7년 01월 20일
안동시(시장 권영세)에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이에 안동시는 경상북도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2017년 설날 어려운 이웃 위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소외계층을 방문하는 등 이웃사랑의 나눔을 실천해 행복온도를 높이고 서로 돕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행사기간 노인복지시설, 장애인생활시설, 아동복지시설, 여성복지시설 등의 사회복지시설과 무료급식소,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 59개소 및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가구를 위문할 계획이다.

위문품은 안동애명복지촌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등 43개소에 필요한 생필품을 지급하고, 무료급식소 5개소에 쇠고기 125㎏, 떡국 700㎏, 지역아동센터 11개소에 백미 440㎏, 쇠고기 110㎏, 떡국 242㎏을 저소득 407가구에 현금 2,849만원을 지급하는 등 총 5,358만원의 물품 및 현금을 전달한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경기불황으로 온정의 손길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며 “미풍양속의 전통을 되살려 서로 돕고 나눔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풍성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민간단체․독지가․각급기관에서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솔선 참여해 주시길”부탁했다.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7년 01월 2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