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성주군 제설 작업도 클린
1.22. 강설에 따른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주민불편 ZERO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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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군수 김항곤)은 1월22일 01:00~09:00까지 성주읍 최저 2㎝ 가천면 최고 5㎝정도의 적설량을 기록한 가운데 신속한 제설작업을 02:00부터 실시하여 도로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1월 22일 12:00에 제설작업을 완료했다.
성주군 안전건설과 전 직원은 새벽 02:00부터 비상소집, 3개조로 편성 도로순찰 실시, 주요도로는 군청보유 및 임차장비를 투입하여 제설작업을 시행 하였으며, 또한 읍·면은 자체적으로 마을안길 등에 제설작업을 실시하여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했다.
성주군은 2016년 제설작업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덤프트럭(15톤) 2대를 임차하여 만반의 준비를 한 결과 주요간선도로 24개소 240㎞ 작업구간에 대하여 신속히 제설작업을 완료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었다. 성주군은 "강설 초기 단계부터 구간별 우선순위를 정하여 제설작업을 실시하도록 매뉴얼을 작성하여 운영하는 한편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내집 앞 눈치우기 운동에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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