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블루로드 3년 연속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
- 빼어난 절경과 걷고 싶은 길 그 이름‘블루로드’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7년 01월 25일
|  | | | ⓒ GBN 경북방송 | | 영덕군(군수 이희진) 블루로드가 지난 24일 중앙일보 포브스코리아에서 주최하는 ‘2017년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영덕 블루로드는 푸른바다(BEACH), 전설과 이야기가 풍부한 곳(LEGEND), 가고 싶은 관광지(UTOPIA), 희망에 에너지(ENERGY)라는 뜻을 담아 만들어 졌으며, 블루로드를 다녀간 관광객은 매년 꾸준히 늘어 2016년에는 90만명에 이르렀다.
|  | | | ⓒ GBN 경북방송 | | 동해의 빼어난 절경과 함께 푸른 동해바다를 느끼며 걷는 명품 트래킹코스로 영덕만의 이야기가 있는 특색 있는 길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관광지 100선에 선정될 정도로 영덕의 대표 관광지로 위상을 높이고 아름다운 도보여행길로 각광받고 있다.
상주-영덕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멀게만 느껴졌던 영덕이 더욱 가까워져 더 많은 관광객으로 북적일 것이다. 이에 영덕군에서도 관광객 맞이를 위해 시설물 안전점검 등 블루로드의 깨끗한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7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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