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화백포럼, 다르게 생각하면 답이 보인다
- ‘일상’에서 ‘비상’을 할 수 있는 생각의 재구성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7년 01월 25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주시는 25일 시청 알천홀에서 지식생태학자인 유영만 교수를 모시고 제120회 화백포럼을 가졌다.
유영만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다르게 생각하면 답이 보인다’라는 주제로 똑같은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따라 어떤 상황에서든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관점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유 교수는 “결국 안 된다고 생각하는 부정적인 태도는 일을 ‘안 되게’ 만들고,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는 태도가 일을 ‘되게’ 만든다”며, “자신이 어떤 태도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성취할 수 있는 높이가 결정된다”고 강조하며, 관점을 달리 하면 인생과 조직을 바꿀수 있음을 말했다.
지식생태학자로 불리는 유영만 교수는 현재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현대기아자동차그룹 교육자문 교수를 겸임하고 있으며, ‘일상’에서 ‘비상’ 할 수 있는 생태학적 상상력을 키워 나가는데 주력하고 있다.
다음 화백포럼은 다음달 8일 서라벌문회회관에서 임영주 부모교육연구소 대표의 ‘행복한 부부, 행복한 부모, 행복한 아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열린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7년 01월 2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