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3대 문화권사업 관리운영활성화 방안 수립 용역보고회 개최
미래 관광산업의 성장동력 모색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1월 26일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1월 26일(목) 오후 2시 안동시청 대회의실에서 안동의 미래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3대문화권사업의 관리운영활성화 방안 수립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3대문화권사업은 지난 2008년에 시작돼 2020년 준공을 목표로 꾸준히 진행됐다. 이번 용역 보고회는 5개의 개별사업인 세계유교문화박물관, 한국문화테마파크, 유림문학 유토피아, 선성현 문화단지, 전통빛타래길쌈마을에 대한 세부 관리운영 방안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종합적인 체계를 수립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이번 용역 보고회를 통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3대문화권사업 완료 이후 효율적인 관리와 미래 관광산업의 성장 동력을 구축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 중간 보고회를 토대로 안동 관내에 구축될 유교문화 관련 시설물의 가치를 높이고 성공적인 3대 문화권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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